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과수농가의 수확 시기 판단을 돕기 위해 당산도 측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자동 당산도 측정 장비를 활용해 과실의 당도와 산도를 빠르게 확인하고 있습니다.
농업인들은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과실의 상태를 수치로 살펴보고, 수확 시기를 정할 수 있습니다.
당산도는 당도와 산도를 함께 살펴 과실의 성숙도와 수확 적기를 판단하는 데 쓰입니다.
정읍지역에서는 37농가가 13.74ha에서 만감류를 재배하고 있으며, 농가 수와 재배면적 모두 전북특별자치도 내 1위입니다.
센터는 본격적인 수확기를 앞두고 만감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당산도 측정을 이어가고, 현장 지도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출처 : 정읍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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