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읍 김두숙 씨, 320kg 양곡 기탁…6년째 나눔 이어가

  • 입력 2026.10.29 13:0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해군 제공

남해읍 토촌마을에 거주하는 김두숙 씨가 지난 28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320kg의 양곡을 남해읍 행정복지센터에 맡겼습니다.

김두숙 씨는 6년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햅쌀로 지은 맛있는 밥 한 끼라도 대접하고 싶은 마음으로 매년 준비하고 있다”며 기탁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데까지 나눔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창융 남해읍장은 “6년째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김두숙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나눔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기탁된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입니다.

출처 : 남해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여주시, ㈜즐거운미래 겨울 내의 100벌 기탁…3년째 이어진 나눔

▶ 남해읍 여행자거리 민간 거버넌스 출범…주민·상인 등 12명 참여

▶ 동두천시 소요동 국수바자회, 이웃돕기 기금 마련해 김장김치 지원사업에 보탠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