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부터 안동시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에서 영아와 부모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이 공간은 경상북도 저출생 대응사업인 ‘K보듬 6000’의 일환으로 마련된 돌봄 공간입니다.
영아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육아 정보를 나누고, 자녀의 발달 단계에 맞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11월 프로그램에는 맞춤형 오감놀이, 베이비 마사지 및 요가, 코앤코 음악, 아빠와 함께하는 아기체조 및 그림책 읽어주기가 포함됩니다.
11월 11일(수) 오후 3시에는 가톨릭상지대학교 유아교육과 박성은 교수를 초청해 ‘영아기의 애착 중요성’ 특강도 진행됩니다.
보호자를 위한 성인 당뇨 관리 교육과 이유식 교실도 함께 운영되며, 정규 프로그램이 없는 요일과 주말에는 사전 예약제로 영아 전용 ‘베이비 스파’ 체험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신청과 이용 문의는 안동시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 054-843-3006)에서 받습니다.
출처 : 안동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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