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 원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독거노인과 1대1 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돌봄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가호호 이웃사촌 만들기
‘가가호호 이웃사촌 만들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전원이 참여해 복지 대상자와 결연을 맺는 사업입니다.
위원들은 매월 전화와 가정방문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을 살피며 복지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원문동은 2018년부터 추진해 온 동 특화사업인 ‘건강식 지원사업’도 함께 연계하고 있습니다.
대상자에게 매월 건강식을 전달하면서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 적절한 복지서비스로 이어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박병준 원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위원 모두가 이웃을 살피는 마음으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후원처를 적극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돌봄 활동을 확대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원문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과천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이천시 설성면, 독거노인·취약계층 20가구에 생필품 전달
▶ 수원 제6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민간위원 845명 활동
▶ 인천 계양구 계산2동, 305세대 복지사각지대 발굴해 지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