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11월 7~8일 공예체험의 날 연다…15개 부스 운영

  • 입력 2026.10.2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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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제공

화성특례시가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동탄 센트럴파크 음악분수대 광장에서 제5회 화성시 공예체험의 날을 엽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공예를 직접 체험하면서 작품의 재미와 가치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행사장에는 맥간, 비즈, 섬유, 도자기, 유리, 종이, 매듭, 키링, 키캡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 부스 15개가 들어섭니다.

참가자들은 공예 재료의 특성과 제작 기법을 살펴보고, 직접 작품을 만들어 보는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무료 공예 체험 프로그램은 행사 기간 동안 하루 45명씩, 이틀간 총 9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진행됩니다.

화성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 공예 기법부터 현대적 감각을 담은 공예까지 소개하고, 지역 공예인들의 작품도 시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입니다.

출처 : 화성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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