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유경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3주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홍유경이 남편과 고급 레스토랑에서 기념일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옆좌석에는 해외 명품 브랜드 H사의 가방이 놓여 있었고, 뒤쪽에는 H사의 쇼핑백도 보였다.
홍유경은 "이제 정말 둘이서 맞이하는 마지막 기념일...!"이라며 출산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또 "오랜만에 미니장미를 주고 싶었다며 꽃집에 없는 꽃을 따로 구해서 준비해준 예쁜 꽃다발"이라고 적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