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북본부는 지난 1일과 15일 김제지평선축제와 고창모양성제에서 대국민 건강정보 서비스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본부는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 ‘건강e음’의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진료비 확인서비스,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서비스를 안내했습니다.
또한 ‘국민이 참여하는 의료 질 향상 활동’과 만성질환 정보, 의료 질 향상 실천 체크리스트를 현장에서 소개해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아울러 ‘내가 먹는 약! 한 눈에’ 서비스를 통해 복용 중인 의약품의 성분과 중복 복용 위험을 확인하는 방법을 알리고,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서비스를 통해 의료기관별 비급여 진료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김경화 전북본부장은 앞으로도 대국민 서비스가 지역 주민들에게 필수 건강정보 파트너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도자료 (https://www.hira.or.kr/bbsDummy.do?pgmid=HIRAA020041000100&brdScnBltNo=4&brdBltNo=11951&pageIndex=1&pageIndex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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