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가 발달장애인의 직업훈련과 취업을 잇는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명시는 경기도 최초로 지역형 발달장애인 직업전환센터를 운영하며, 발달장애인이 직무 경험을 통해 적성을 찾고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센터에서는 서류 전달, 방역·소독, 사무보조 같은 직무를 현장실습으로 익히게 하고 있습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도 지원해 채용 과정 참여를 돕고 있습니다.
취업 이후에는 직무지도원과 사업체가 함께 근무 적응을 지원하고, 취업자의 근무 상황을 점검해 안정적인 직장 생활을 이어가도록 돕고 있습니다.
광명시의 발달장애인 직업전환센터는 2024년 3월 광명종합사회복지관 내에 설립됐으며,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발달장애인이 자신의 능력과 강점을 살려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광명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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