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8일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김건희 씨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 발부가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다.
김민석 당대표는 모두발언에서 "김건희 구속기간 연장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라며 남편의 권력을 등에 업은 국정농단과 부정부패의 종합판이었다고 규정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대법원을 향해 "김건희의 주가조작, 여론조사 무상수수, 통일교로부터의 금품수수 등 3대 의혹에 대한 전원합의체 선고기일을 지정하십시오"라고 촉구했다.
최민희 최고위원은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이 전 분기 대비 1% 성장했다고 언급하며 경제 회복세를 강조했다.
박선원 최고위원은 3분기 중소기업 수출액이 334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8% 증가했다고 밝혔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모두발언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230&post=1223815&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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