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신원호가 28일 정오 새 디지털 싱글 ‘데이 앤 나이트’를 발매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데이 앤 나이트’는 눈이 마주친 순간 시작되는 사랑을 담은 곡이다.
하우스 장르의 리듬 위에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을 얹은 점이 특징이다.
신원호는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일본어 가사도 직접 썼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촬영했고, 리암 쳉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2024년 타이베이 영화제에서 ‘비상 신인’으로 선정된 배우 포화비도 출연했다. 신원호는 지난 9월 싱글 ‘슈퍼 스타’를 발표한 뒤 한 달 만에 신곡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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