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뒤편 오산천 잔디밭에서 야외 팝업도서관 ‘오산천 책소풍’을 엽니다.
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공간
시민들은 도서관을 벗어난 야외 공간에서 책을 읽고 쉬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오산천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독서와 휴식, 문화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꾸민 점이 이번 행사의 특징입니다.
빈백과 캠핑형 독서공간
행사장에는 빈백과 캠핑형 독서공간이 마련됩니다.
정해진 자리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원하는 책을 골라 잔디밭에 앉거나 누워 읽을 수 있습니다.
성인 도서부터 어린이 그림책까지 다양한 책도 비치됩니다.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
‘그림책 소풍 바구니 대여’, ‘문장수집소’, ‘독서인생네컷’ 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됩니다.
청학도서관에서는 ‘제13회 오산 북페스티벌’도 열려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오산천 책소풍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책과 함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가을 정취가 가득한 오산천에서 가족, 친구와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오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