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승철이 희귀질환을 앓는 저소득층 아이들을 돕는다.
이승철은 오는 11월 7일 서울 성수동 모리티아 카페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는 ‘만나 바자회’에 참여한다.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동참해 개인 소장품 등을 내놓을 예정이다.
2020년부터 이어진 ‘만나 바자회’는 희귀질환을 앓는 저소득층 아이들의 치료비 모금 행사다.
후원금과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희귀질환을 앓는 아이들의 치료비로 사용된다. 한편 이승철은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았으며 전국에서 데뷔 40주년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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