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문화재단이 11월 7일 오후 5시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융복합 콘서트 ‘아트소파(小波)’를 개최합니다.
이번 무대는 소파 방정환 선생의 묘소가 있는 구리시를 배경으로 기획됐습니다.
공연은 1920년대 일제강점기에 어린이들의 웃음과 꿈을 지키기 위해 힘썼던 방정환 선생의 뜻을 해설과 음악으로 전하는 방식으로 꾸며집니다.
이서준 해설사가 1920년대 경성의 밤을 이야기로 풀어내고, 바싸르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습니다.
지휘는 김상훈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맡고, 서울시합창단 소속 소프라노 신채림이 협연합니다. 이서준 여행미술관 대표도 이야기와 해설을 더합니다.
관람은 7세 이상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입니다. 구리 시민은 30% 할인된 1만 4,000원에 예매할 수 있습니다.
예매는 구리문화재단 누리집과 NOL 티켓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구리문화재단 홈페이지(www.guriart.or.kr) 또는 전화(031-580-7900~1)로 확인하면 됩니다.
출처 : 구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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