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교통안전시행계획 평가에서 전국 9개 도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2008년부터 매년 실시되는 전국 단위 평가로, 실적 부문 12개와 효과 부문 4개, 개선 부문 5개 등 총 21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서면 평가와 평가위원회의 실적 검증을 거쳐 결과가 산정됐고, 충남도는 교통안전 사업 추진 실적과 교통사고 사망자 수, 교통문화지수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024년 234명에서 2025년 220명으로 14명 줄었고, 인구 10만 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도 같은 기간 10.48명에서 9.78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충남도는 앞으로 ‘사람 중심, 교통안전을 선도하는 충남’을 비전으로 교통안전 취약 분야를 집중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출처 : 충남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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