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27일 정기회의를 열고 하반기 봉사활동 방향을 점검했습니다.
남해군종합사회복지관 지하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소속 자원봉사단체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추석 꾸러미 나눔 사업과 ‘세상을 바꾸는 시간V 경남대회’의 결과가 보고됐습니다.
또 △제21회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 추진계획 △김해시 교류사업 세부계획 △지역 행사 자원봉사 참여 협조사항도 함께 논의됐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세상을 바꾸는 시간V 경남대회’에서 행복더하기 봉사단 박기류 씨가 우수상을 받은 사실도 공유됐습니다.
백서훈 회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남은 하반기 활동도 단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대만 복지정책과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온정이 전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과 지역 행사 지원을 통해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출처 : 남해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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