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가 10월 27일 창원시 의창구 중앙대로 일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성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안에서 관련 인식과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현장에서는 성폭력 예방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활용한 거리 홍보가 이뤄졌습니다.
센터는 홍보 리플릿과 홍보물품도 함께 배부하며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의 역할과 주요 교육·프로그램을 안내했습니다.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관계자는 “성폭력 예방은 서로의 경계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폭력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안전하고 건강한 성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및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사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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