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60초 영상으로 우수보육사례 공유

  • 입력 2026.10.2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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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보육 현장의 실천 사례를 60초 이내 세로형 영상으로 공유하는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용인특례시는 27일 센터가 ‘제12회 우수보육사례’ 공모전 시상식과 보육 교직원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함께존중 행복키움’을 주제로 영유아와 보육 교직원의 인권 존중, 평등한 보육 환경 조성, 현장 우수사례 공유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올해 공모전은 기존 보고서 제출 방식에서 벗어나 60초 이내 세로형 짧은 영상으로 형식을 바꿔 보육 현장에서 실천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행사에서는 보육교사들이 우수사례의 의미를 나누고 존중과 평등의 가치를 되새겼습니다. 이어 방송인 김영희씨를 초청한 ‘말자할매X보육토크쇼’가 진행돼 보육 교직원의 정서적 회복과 재충전을 돕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보육 현장에서 실천하는 존중과 평등의 모습을 함께 나누고,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존중과 평등의 가치가 보육 현장에서 일상이 될 수 있는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수상작은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유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www.yicare.or.kr) 또는 전화(031-335-8690)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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