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자생존 2027」(부제 투자 고수들의 매매일지)이 2026년 11월 4일 나왔다. 지은이는 박세익.조재완 지음이다. 펴낸 곳은 21세기북스이다.
분야는 경제경영, 정가는 26,000원, ISBN은 9791176613835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판단은 쉽게, 수익은 높게, 손실은 짧게!”2027년 강세장을 이기는 안목, 약세장을 견디는 원칙, 끝까지 살아남는 투자의 기준!
좋은 종목을 알아도 매매 시점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조금만 올라도 팔고 싶어지고 손실이 커지면 매도 결정을 미룬다. 시장을 공부할수록 아는 것은 늘어나지만 막상 자신의 돈이 걸린 순간에는 배운 대로 움직이지 못한다. 박세익은 수많은 투자자의 성패를 가른 이 지점에 주목한다. 눈앞의 등락에 흔들릴 때마다 자신의 판단을 점검하고 다음 행동을 결정할 기준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에 담긴 열두 가지 원칙에는 33년간 상승장과 하락장을 거치며 다져 온 박세익의 투자 경험이 응축돼 있다. 종목을 고르는 안목과 매매 전략, 시장의 변동성에 대처하는 방법, 수익과 손실 앞에서 지켜야 할 마음가짐까지 실전 투자 전반을 아우른다.
책은 독자가 이 원칙을 매달 하나씩 실제 투자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1월부터 12월까지 월별로 구성되어 있다. 독자는 각 달의 첫머리에 놓인 원칙을 읽고 흔들리는 순간마다 다시 펼쳐 보면서 투자의 기준을 바로잡을 수 있다.
매일 바뀌는 전망 속에서 무엇을 믿고 움직여야 할지 몰라 매매를 망설여 온 투자자라면 박세익이 33년간 벼려온 열두 가지 원칙에서 그 기준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2027년, 전통적 ‘홀수 해’ 강세장의 귀환!
큰 수익을 거머쥘 기회는 어느 달에 있을까?
28년 데이터로 읽는 시장과 월별 투자 전략 같은 종목이라도 어느 시점에 매수하느냐에 따라 투자 성적은 달라진다. 이 책은 국내 증시가 유독 ‘홀수 해’에 강세를 보여 왔다는 점에 주목하고 2027년의 투자 기회를 28년간의 증시 데이터에서 찾는다. 1998년부터 2025년까지 월별 증시 흐름을 퀀트 기법으로 분석해 매수 시점을 판단할 객관적 근거를 제시한다.
구체적으로는 홀수 해와 짝수 해의 수익률 차이와 월별 증시의 특징을 살피고 각 달에 상승 확률이 높았던 종목과 낮았던 종목을 10개씩 소개한다. 독자는 이 목록을 매수 후보를 추리고 종목별 매수 시점을 검토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1년에 한 번씩 찾아오는 삼성전자 매수 타이밍’과 ‘퀀트로 본 월별 나스닥 성적표’도 수록해 국내외 시장을 함께 살피는 투자자의 활용도를 높였다. 이 책은 과거의 패턴이 다음 해에도 그대로 반복된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다만 불확실한 시장에서 확률적으로 유리한 선택을 찾아가는 방법을 보여준다.
박세익의 실전 감각에 체슬리 퀀트 포트폴리오 매니저 조재완의 데이터 분석을 더해, 독자가 눈앞의 등락에 반응하기에 앞서 근거 있는 투자 계획을 세우도록 돕는다.
“매매를 기록하고 또 분석하라!”
매수·매도 판단부터 월말 복기까지, 나만의 투자 원칙을 완성하는 실전 매매일지 투자서를 읽을 때는 고개를 끄덕이다가도 다음 매매에서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는 투자자가 많다.
이 책은 배운 내용이 실제 매매로 이어지도록 매달 투자 원칙과 데이터 분석 뒤에 독자가 자신의 투자 계획과 매매 기록을 직접 써 내려가는 다이어리 페이지를 배치했다. 마지막 장을 덮을 즈음 독자의 손에는 박세익의 열두 가지 원칙과 함께 한 해 동안 직접 정립한 자신만의 투자 원칙 열두 가지가 남는다.
독자는 매월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매매를 결정한 이유와 당시의 감정을 기록한 뒤 월말에 투자 성과를 돌아볼 수 있다. 체슬리에서 실제 사용하는 기업 분석 도구를 단순화한 C.A.N. 차트와 월별 경제 일정도 담았다. 관심 종목을 검토하는 단계부터 매매 이후의 복기까지 혼자서는 놓치기 쉬운 분석과 점검 과정을 저자가 설계한 기록 체계에 따라 차근차근 밟아 갈 수 있다.
이 책은 첫 투자를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오래 투자했지만 여전히 매매가 어려운 사람에게도 더 나은 투자 결정을 내리는 힘을 길러 준다. 기록이 쌓일수록 자신이 어떤 상황에서 조급해지는지, 어떤 판단이 수익으로 이어졌는지가 드러난다.
이를 되짚다 보면 반복되는 판단 오류를 바로잡고 성과를 낸 매매 방식을 다음 투자에서 다시 꺼내 쓸 수 있다. 1년 뒤 계좌의 숫자와 함께 자신의 투자 실력도 달라져 있기를 바라는 투자자라면 새해 첫 매매를 이 책과 함께 시작해 보기를 권한다.
☞ 함께 읽으면 좋은 21세기북스의 책들
몸이 보내는 마지막 신호들 30 | 최석재 지음 | 21세기북스 | 2025년 9월 | 19,900원
습관은 암도 멈추게 한다 | 이원경 지음 | 21세기북스 | 2024년 7월 | 22,000원 ☞ 21세기북스 관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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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는 다음과 같다.
프롤로그 _적자생존!
적고, 분석하고, 적응하는 자가 결국 살아남습니다 이 책의 활용법박세익의 투자 원칙나의 투자 원칙 1월 JANUARY 2월 FEBRUARY 3월 MARCH 4월 APRIL 5월 MAY 6월 JUNE 7월 JULY 8월 AUGUST9월 SEPTEMBER 10월 OCTOBER 11월 NOVEMBER 12월 DECEMBER 부록 1 : 1년에 한 번씩 찾아오는 삼성전자 매수 타이밍 부록 2 : 퀀트로 본 월별 나스닥 성적표 에필로그 _여러분의 투자 승률 51%를 기원하며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박세익 (지은이)
체슬리투자자문㈜ 운용총괄 대표. 주식·채권·파생·외환시장을 두루 거치며 글로벌 통화정책과 금리, 유동성이 자산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왔다. 주식 시장의 중장기 흐름을 읽고, 단기 등락에 대응하기에 앞서 리스크를 점검하는 한편, 매매를 기록하고 복기하며 자신만의 원칙을 세울 것을 강조한다.
여의도의 ‘규칙 파괴자(Rule Breaker)’를 자처하며 국내 주식 장의 그릇된 관행을 바꾸는 데 앞장서 왔다. ‘대한민국이 금융강국이 되는 날까지’라는 포부 아래 ‘10만 금융무사 양성’을 목표로 강연과 방송을 통해 투자자 교육에 힘 체슬리투자자문㈜ 운용총괄 대표.
주식·채권·파생·외환시장을 두루 거치며 글로벌 통화정책과 금리, 유동성이 자산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왔다. 주식 시장의 중장기 흐름을 읽고, 단기 등락에 대응하기에 앞서 리스크를 점검하는 한편, 매매를 기록하고 복기하며 자신만의 원칙을 세울 것을 강조한다.
여의도의 ‘규칙 파괴자(Rule Breaker)’를 자처하며 국내 주식 장의 그릇된 관행을 바꾸는 데 앞장서 왔다. ‘대한민국이 금융강국이 되는 날까지’라는 포부 아래 ‘10만 금융무사 양성’을 목표로 강연과 방송을 통해 투자자 교육에 힘쓰고 있다. 복잡한 금융·경제 이슈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내며 투자자들의 ‘행복한 투자 여정’을 돕는다.
조재완 (지은이)
체슬리투자자문 퀀트 포트폴리오 매니저. 숫자와 데이터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찾고, 이를 실제 포트폴리오로 구현하는 일을 하고 있다.
주식 시장에서 가장 통제하기 어려운 변수는 시장이 아닌 투자자 자신의 감정이라는 생각으로 기업의 실적과 밸류에이션, 수급, 모멘텀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꾸준히 반복할 수 있는 투자 원칙과 시스템을 만드는 데 집중해 왔다.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퀀트 데이터를 개인 투자자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언어와 규칙으로 풀어내고자 한다.
KBS 1라디오 <전격시사>를 비롯해 한국경제TV 체슬리투자자문 퀀트 포트폴리오 매니저. 숫자와 데이터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찾고, 이를 실제 포트폴리오로 구현하는 일을 하고 있다.
주식 시장에서 가장 통제하기 어려운 변수는 시장이 아닌 투자자 자신의 감정이라는 생각으로 기업의 실적과 밸류에이션, 수급, 모멘텀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꾸준히 반복할 수 있는 투자 원칙과 시스템을 만드는 데 집중해 왔다.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퀀트 데이터를 개인 투자자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언어와 규칙으로 풀어내고자 한다.
KBS 1라디오 <전격시사>를 비롯해 한국경제TV, SBS Biz, 연합뉴스경제TV, 머니투데이, YTN 라디오, KBS <머니올라> 등 다양한 매체의 경제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장과 투자에 대해 이야기해 왔으며, 매주 토요일 체슬리TV <별주부전>에서 박세익 전무와 함께 시장의 주요 이슈와 투자 아이디어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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