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구룡마을 화재에 “인명 피해 막고 소방대원 안전 최우선”

  • 입력 2026.10.28 08:0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보당 로고

진보당은 10월 2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미선 대변인은 “오늘(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 큰불이 나 현재 대응 2단계로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강한 바람과 소방용수 부족으로 불길을 잡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매우 걱정스럽습니다”라며 “가용한 모든 행정력과 소방력을 총동원해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했습니다.

또한 “인근 주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돕고, 임시 대피소와 숙박 지원 같은 후속 조치에도 철저를 기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물이 부족한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사투를 벌이는 소방대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라며 “현장에서 2차 사고가 나지 않도록 대원들의 안전을 끝까지 지켜주실 것을 거듭 강조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610&m=read)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구룡마을 화재에 안전 확보·피해 최소화 당부

▶ 국민의힘, 구룡마을 화재에 "인명 피해 최소화와 근본 대책 시급"

▶ 강남구,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최대 30곳 모집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