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10월 2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미선 대변인은 “오늘(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 큰불이 나 현재 대응 2단계로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강한 바람과 소방용수 부족으로 불길을 잡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매우 걱정스럽습니다”라며 “가용한 모든 행정력과 소방력을 총동원해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했습니다.
또한 “인근 주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돕고, 임시 대피소와 숙박 지원 같은 후속 조치에도 철저를 기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물이 부족한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사투를 벌이는 소방대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라며 “현장에서 2차 사고가 나지 않도록 대원들의 안전을 끝까지 지켜주실 것을 거듭 강조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610&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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