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2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손명수 대변인은 오늘 오후 구룡마을에서 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손명수 대변인은 저녁 6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히면서도, 주민 모두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재명 대통령이 지시한 대로 가용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신속한 화재 진압과 주민 대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울러 위험을 무릅쓰고 진화에 나선 소방대원들의 안전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피해 최소화와 신속한 수습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3787&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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