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천하람, 순천갑 당협위원장 유지 의사 밝혀

  • 입력 2026.10.2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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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은 10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6년 10월 26일 국회 본관 170호에서 열린 제9차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천하람 원내대표가 모두발언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천하람 원내대표는 국정감사 일정 때문에 여러 차례 비대위원회 회의에 불참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정감사가 곧 마무리되는 만큼 앞으로는 비대위 회의에 성실하게 참여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는 당내에서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경기남부전략과 지역구 이동 여부와 관련해, 기존과 같이 앞으로도 순천갑 당협위원장을 맡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순천에서의 총선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천하람 원내대표는 경기남부로 지역구를 옮길 의향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그는 어려운 때일수록 원칙을 지키고 국민과의 신뢰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순천에서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것이 자신과 당 모두에게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심사과정에서도 순천 지역구 유지 필요성을 설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개혁신당 보도자료 (https://reformparty.kr/news/press/209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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