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혁신당은 2026년 10월 26일 국회 본관 170호에서 제9차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천하람 원내대표의 지역구 출마 문제를 다시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은 백브리핑에서 “이번 주까지 한 번 더 논의해 보는 것으로 아직 결론을 짓지 않고 논의해 보는 것으로 좀 임시 결론을 내놨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천하람 원내대표가 순천 출마와 경기 남부 거점 전략 출마 사이에서 결정을 내리지 못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이 비대위원장은 “이번 주 내에는 빨리 매듭짓겠다”는 뜻을 밝히며, 천 원내대표가 당의 생존을 위한 길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달라고 공개 요청했습니다.
출처 : 개혁신당 보도자료 (https://reformparty.kr/news/press/209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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