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서울 주택 공급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손명수 대변인은 국토교통부 자료를 인용해 최근 6개월간 서울의 주택 인허가가 약 3만 6천 호로 전년 동기 대비 74% 늘었고, 착공은 약 1만 7천 호로 45%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1~8월 누적 기준으로는 인허가 40.4%, 착공 41.1%, 공동주택 분양 78.5%가 각각 증가한 것으로 제시했습니다.
다만 민주당은 지표 개선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공급 증가가 실제 입주로 이어지도록 택지 조성부터 착공까지의 기간을 줄이고 인허가부터 착공·준공·입주까지의 불필요한 지연을 줄이겠다고 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3317&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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