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주진우 의원의 의혹 제기와 관련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손명수 대변인은 주 의원이 대통령 부부를 상대로 의혹을 제기하면서도 입증은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지난 23일 국회에서 ‘입틀막법 총력투쟁 결의대회’의 주최자로 나섰다고 설명했습니다.
손 대변인은 주 의원이 스스로 사이버렉카를 자처하며 허위사실을 유포했고, 최소한의 양심조차 저버린 위법행위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국회의원 불체포특권을 방패 삼아 책임을 회피하면서도 표현의 자유를 외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모든 것을 걸고” 반대하겠다고 나선 이유를 문제 삼으며, 주진우 의원의 허위사실 유포와 명백한 위법행위에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3657&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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