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곽튜브(곽준빈)가 발롱도르 시상식 초청을 받아 영국을 찾았다.
27일 곽튜브는 자신의 SNS에 "발롱도르 70주년 행사에 초청받았습니다. 이걸 직관하네요. 인생이 참 재밌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팔라디움에서 열린 2026 발롱도르 시상식 포토월 앞에 선 곽튜브의 모습이 담겼다.
곽튜브는 블랙 슈트와 보타이를 착용한 채 허리춤에 양손을 올리고 미소를 지었다. 브라질 축구 전설 호나우두와 함께 찍은 셀카도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에서 월드컵 현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하며 축구에 대한 관심을 보여왔다. 지난해 10월 결혼한 뒤 지난 3월 아들을 얻었고,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MBN '전현무계획4',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 시즌 4'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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