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26일 덕양구 향동지구를 찾아 버스정류장 위치 변경 요청과 관련한 현장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주민들이 제기한 내용은 시장 주관 직소민원 면담에서 나온 사안으로, 이번 방문은 현장 여건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민 시장은 주민들과 함께 버스정류장 주변의 보행 동선과 도로 상황을 둘러봤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이용자의 안전과 현장 여건을 함께 고려해 정류장 위치 변경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또 생태터널 출구와 인접한 이전 위치의 특성을 살펴 교통 안전상 고려할 사항을 관계부서와 공유했습니다.
시는 버스 정차 공간 조성에 필요한 안전거리 확보 등 관련 법령과 기준을 검토하고, 관할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가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후속 검토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앞으로도 직소민원 면담과 연계해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생활 속 불편 해소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고양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금천구청장, 공원서 주민 만나 버스정류장 비가림·비행기 소음 민원 청취
▶ 고양시 일산대교 출퇴근 무료화, 2027년 7월 1일 시행 목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