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청소년재단이 11월 7일 오후 2시 마두청소년수련관 2층 강당에서 제2회 고양시 청소년 정책공청회를 연다. 청소년이 직접 제기한 의제를 전문가와 정책 결정자, 시민 청중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다. 공청회 주제는 ‘청소년의 목소리, 고양시의 정책이 되다’로 정했다. 고양시는 10월 26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재단이 21일 개최 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은 고양시 청소년뿐 아니라 청소년 정책에 관심 있는 학부모와 지역 주민, 청소년 관련 종사자 등이다. 재단은 청소년 참여기구 위원을 포함해 100여 명 규모로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청소년과 시민 누구나 참여 신청 가능
공청회는 11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마두청소년수련관 2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고양시에 거주하는 청소년으로 한정되지 않는다. 청소년 정책에 관심 있는 학부모와 지역 주민, 청소년 관련 종사자 등도 참여할 수 있다. 고양시청소년재단은 공청회 홍보물에 표시된 QR코드를 이용해 사전 신청을 받는다. 재단은 청소년 참여기구 위원을 포함해 참석자 100여 명 규모로 공청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2회 고양시 청소년 정책공청회다. 고양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최회재이며, 재단은 공청회 개최 계획을 21일 발표했다. 고양시가 10월 26일 배포한 자료에는 행사 날짜와 시작 시각, 장소, 참여 신청 방법이 안내됐다. 사전 신청은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이뤄지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해당 경로를 이용할 수 있다. 행사 참석 대상에는 청소년 정책을 주제로 의견을 나누려는 청소년과 시민이 포함된다.
공청회는 ‘청소년의 목소리, 고양시의 정책이 되다’를 주제로 마련됐다. 재단은 청소년이 스스로 제기한 의제를 전문가와 정책 결정자와 함께 논의하는 행사라고 설명했다. 행사는 청소년의 의견을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민 청중도 참여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재단은 시민 청중의 참여를 통해 청소년 문제의식이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석자는 청소년 참여기구 위원과 일반 청소년, 학부모, 지역 주민, 청소년 관련 종사자 등으로 계획돼 있다.
일상에서 나온 의제를 정책 논의로
행사는 두 부분으로 나뉜다. 1부는 ‘청소년 정책 공론장’으로,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바람을 나누는 시간이다. 고양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이 스스로 제기한 의제를 전문가와 정책 결정자와 논의하는 자리를 공청회로 마련했다. 1부에서는 청소년이 일상에서 겪는 경험과 바람을 나누도록 했으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세 가지 의제를 놓고 논의를 진행한다.
2부의 명칭은 ‘청소년 정책 공청회’다. 공청회 전체 주제는 ‘청소년의 목소리, 고양시의 정책이 되다’이며, 재단은 청소년이 제기한 의제를 정책 결정자와 전문가가 함께 논의한다고 설명했다. 1부가 청소년의 생활 경험과 요구를 나누는 순서라면, 2부는 통학권과 청소년 공간, 소외된 청소년의 권익을 의제로 삼아 논의하는 순서다.
공청회에는 자유토론과 질의응답도 마련된다. 이 시간에는 청중이 직접 질문하고 의견을 낼 수 있다. 이에 따라 행사는 청소년의 이야기 나눔, 전문가와 정책 결정자가 참여하는 의제 논의, 청중의 질문과 의견 제시로 구성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공청회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참석 규모는 청소년 참여기구 위원을 포함해 100여 명으로 계획돼 있다.
통학권·청소년 공간·권익 세 의제
2부에서 다룰 의제는 세 가지다. 첫 번째는 ‘고양시 청소년의 통학권’으로 변재석 경기도의원이 참여한다. 세 번째는 ‘소외된 청소년의 권익’으로 조재영 하남시청소년수련관 관장이 참여한다. 세 의제는 청소년의 통학, 디지털 시대의 공간, 소외된 청소년의 권익을 각각 다룬다. 공청회 좌장은 권일남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이 맡는다.
재단이 공개한 의제별 참여자는 변재석 경기도의원, 프세므스와브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박사, 조재영 하남시청소년수련관 관장이다. 권일남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은 좌장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공청회는 이들 인사가 참여하는 의제 논의에 이어 자유토론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청중은 세 의제와 관련해 질문하거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재단은 청소년이 제기한 의제를 전문가와 정책 결정자와 함께 논의하고,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정책을 고민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논의 주제는 고양시 청소년의 통학권이다. 두 번째는 디지털 시대의 청소년 공간이며, 세 번째는 소외된 청소년의 권익이다. 재단은 세 의제의 논의자를 각각 안내했으며, 좌장과 함께 2부 공청회를 진행한다. 청중에게도 질문과 의견 제시 기회가 주어진다.
공청회 의견 바탕으로 정책 제안 구체화
최회재 고양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공청회가 청소년에게 자신의 삶과 관련된 문제를 공적인 언어로 말하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 대표이사는 “공청회는 청소년이 자신의 삶과 관련된 문제를 공적인 언어로 말할 수 있는 경험이며, 이를 통해 청소년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 많은 시민이 청소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길 바라며, 그 목소리가 고양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재단은 시민 청중이 참여해 청소년 문제의식을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으로 확대하는 것을 공청회의 취지로 제시했다. 자유토론과 질의응답에서는 청중이 직접 질문하고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청중과 나눈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 제안을 구체화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자신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나갈 예정이다. 공청회는 11월 7일 오후 2시 마두청소년수련관 2층 강당에서 열리며, 사전 신청은 홍보물에 있는 QR코드로 받는다. 재단은 청소년 참여기구 위원을 포함해 100여 명 규모로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출처 : 고양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고양시 동물교감 치유문화제 10월 24일 개최…누구나 참여
▶ 고양시 일산1동 국화 심어 가을 경관 조성…직능단체 회원 70명 참여
▶ 고양시 일산3동, 취약계층 30가구에 반찬 전달…봉사자 10명 참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