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드림뮤직센터 상설공연이 지난 24일 1층 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김시영밴드와 한나&미겔이 출연해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무대를 이어갔고, 현장에는 80여 명의 관객이 함께했습니다.
김시영밴드는 포크록을 바탕으로 여러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고, 감성적인 분위기와 힘 있는 연주로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어 무대에 오른 한나&미겔은 미국에서 10년 넘게 공연 활동을 이어온 팀으로, 완성도 높은 연주와 관객과의 소통으로 공연장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공연을 마친 박한나는 “고향인 동두천에서 공연하게 되어 많이 떨리고 긴장됐지만, 관객 여러분의 뜨거운 호응과 응원 덕분에 행복한 무대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라고 전했습니다.
두드림뮤직센터 상설공연은 카카오톡에서 ‘두드림뮤직센터’를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댓글로 신청하거나, 전화(☎031-860-2729)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동두천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극장판 치이카와’, 박스오피스 10일 연속 1위…200만 관객 눈앞
▶ 동두천 SW·AI 경진대회 21개 팀 42명 참가…부문별 최우수팀 선정
▶ 동두천 응급실 유지에 14억원 필요…경기도의회 국은주 의원 논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