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엔에이치테크가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무주군이 2026년 10월 26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무풍면 출신 김경회 대표가 무주군에 처음으로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김경회 대표는 "무주군을 통해 지방소멸위기 지역의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라며, "무주를 위해 크게 쓰이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천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액의 30% 상당인 천마, 사과, 쌀 등 지역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주민 문화·예술·보건 증진 등 주민 복리사업에 쓰인다. 무주군은 아란 꿈의 오케스트라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통학 차량 지원 등의 기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출처 : 무주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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