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10월 26일 지역 리더 50여 명과 민선 9기 소통

  • 입력 2026.10.2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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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제공

횡성군 지역 리더 50여 명이 10월 26일 오후 3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타운홀미팅에 참석해 민선 9기 군정 방향과 향후 비전을 나눌 예정이다. 횡성군은 주민자치·복지·문화·농업·청년 분야에서 활동하는 리더들과 군 관계자 20여 명이 함께한다고 밝혔다.

군정 방향 설명 뒤 자유 질의

행사는 기획예산담당관의 민선 9기 군정 방향 및 공약 총괄 설명으로 시작한다. 이어 군수와 지역 리더들이 1시간가량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하는 순서가 진행될 예정이다.

국장단도 배석해 현장에서 나온 질문과 제안에 대해 해법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자리는 각 읍면에서 활동하는 지역 리더들의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안은 검토 후 개별 안내

행사에서 나온 제안은 소관 부서 검토를 거쳐 향후 군 정책 방향에 반영될 예정이다. 처리 결과는 읍면장을 통해 제안자에게 개별 안내할 계획이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군정의 방향을 군민과 함께 점검하고, 지역발전을 이끄는 리더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소중한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이번 소통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횡성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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