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문화재단이 직장 내 독서문화 조성과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독서경영 우수직장’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남양주시가 23일 밝힌 내용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지난 22일 이뤄졌습니다.
어떤 제도인가
‘독서경영 우수직장’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인증제도입니다.
직장 안에서 독서문화를 넓히고 독서경영을 활성화한 기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재단이 해온 일
남양주문화재단은 ‘독서와 함께 모두가 성장하는 남양주문화재단’을 비전으로 내세우고 독서경영 사업을 이어왔습니다.
직원별 역량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이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독서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했습니다.
독서 연계 복지제도와 독서동아리, 독서릴레이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었습니다.
지역사회와 나눈 독서
재단은 직원 희망도서로 구성한 공유서재를 운영했습니다.
임직원 기증 도서 100권은 관내 아동병원에 전달했습니다.
조요한 대표이사는 “독서는 개인의 성장과 조직의 창의성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독서를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독서를 통한 배움과 나눔의 문화를 지역사회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남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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