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6일 논평을 통해 김민석 대표의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김민석 대표가 오세훈 시장의 무죄 판단에 대해 "법원은 법리가 아니라 정치적 판단을 내리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이 서영교 법사위원장을 앞세워 판결의 가이드라인까지 제시하며 법원을 압박해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명태균 씨 진술의 일관성과 신빙성이 이미 법원에서 문제로 다뤄졌다고 언급하며, 민주당이 원하는 대목만 선별해 유죄 판단을 강요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권력을 앞세워 법치를 흔들면 그 오만에 대한 심판이 자신들을 향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681?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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