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12월 15일까지 5곳 돌며 즐기는 스탬프 투어 운영

  • 입력 2026.10.2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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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공

관외 관광객은 예천의 대표 명소 5곳을 돌며 스탬프를 모으고, 완주하면 모바일 예천사랑상품권 5만 원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천군은 오는 12월 15일(화)까지 ‘예천 시그니처 5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5곳 코스로 구성됩니다

관광 코스는 장안사(회룡포전망대), 용궁역, 예천상설시장, 맛고을 문화의 거리, 금당실전통마을로 짜였습니다.

장안사(회룡포전망대)에서는 내성천이 휘감아 도는 회룡포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용궁역은 이색 철도 테마로 꾸며져 있습니다.

예천상설시장은 지역 특산물과 전통시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며, 맛고을 문화의 거리에는 먹거리와 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있습니다.

금당실전통마을은 전통 가옥과 옛길이 남아 있는 장소입니다.

QR 인증으로 참여합니다

참여자는 별도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각 코스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해 모바일 웹에서 방문을 인증하면 스탬프가 적립됩니다.

방문 순서는 정해져 있지 않으며, 장소별 전용 포토 프레임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완주 혜택은 200명 한정입니다

모든 코스를 완주한 관외 관광객 선착순 200명에게는 모바일 예천사랑상품권 5만 원권이 1인 1회 지급됩니다.

지급 인원이 마감되면 프로그램은 조기 종료됩니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투어가 예천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방문객의 발길이 원도심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간편한 QR 인증으로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이 예천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예천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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