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6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올해 국정감사를 막말과 정쟁으로 얼룩지게 한 국민의힘은 반성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성회 원내대변인은 법사위 등 상임위별 종합감사가 시작되며 올해 국정감사가 마무리 국면에 들어섰다고 설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올해 국정감사를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민생 국감, 정책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정책 국감, 여당의 책무를 다하는 책임 국감으로 치러 왔다고 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국정감사를 막말과 정치공세로 채웠다며, 부엉이바위를 입에 올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했고 동료 의원에게 '여자 깡패'라고 했으며 5·18 북한군 개입설까지 꺼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억측으로 현직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를 국정감사 증인으로 부르자는 무리한 요구까지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정감사에서 드러난 민생 현안을 2027년도 예산안 심사와 민생 입법을 통해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3443&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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