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6일 논평을 통해 북한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25사단 지뢰 폭발 사건을 대한민국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하고, 자국 영토를 1mm라도 침범하면 자위권을 행사하겠다고 위협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이 사건이 우리 군과 국제사회의 심층 조사에서 북한군의 도발 정황이 확인된 정전협정 위반 사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북한이 최근 100여 만 발의 지뢰를 국경선 인근에 매설해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켜 왔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권이 형식적인 사과 요구에 그쳤을 뿐이라며, 북한의 도발을 억제할 실질적인 대응책이나 강력한 압박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아울러 북한이 김여정까지 앞세워 '광대극', '깡패'라고 조롱한 데 이어 지뢰 도발 책임까지 대한민국에 떠넘기고 보복까지 운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667?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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