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AI 해킹·북한 연계 위협에 선제 대응 촉구

  • 입력 2026.10.2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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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0월 25일 논평을 통해 최근 금융권 등에서 AI를 악용한 것으로 분석된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AI가 사이버 공격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있다며, 국민의 개인정보와 금융 안전이 함께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권이 AI를 활용한 방어 시스템 구축을 약속했지만, 실제로는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에 실효성 있는 대응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북한 라자루스 그룹과 연계됐을 가능성이 있는 세력이 PHP 보안 취약점을 악용해 정부기관과 금융기관 등을 겨냥한 공격을 준비하는 정황이 국제 보안업계를 통해 포착됐다고 전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취약한 보안 시스템 전수 점검, 선제적 보안 업데이트, 금융·공공기관 간 정보 공유 강화, 북한 연계 가능성에 대한 배후 검증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660?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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