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다감이 아들을 위한 첫 카시트를 설치한 모습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25일 자신의 SNS에 "설렘 가득, 주원아(아들) 안전운행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뒷좌석에 설치한 카시트를 살펴보는 한다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카시트를 준비한 뒤 "기분이 묘하다"는 심경도 전했다.
한다감은 1980년 9월생으로 현재 만 46세, 세는 나이로는 47세다. 그는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고, 지난 4월 2세 소식을 알린 뒤 9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