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5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공공기관 인사를 두고 “공모(公募)는 없고 사모(私募)만 있었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공화국에 골품제가 있을 수 없다며, 이재명 정부에서는 ‘경·성 라인’이 성골이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수석대변인은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장, ‘사랑의 열매’ 사무총장, 국가아동권리보장원장과 부원장 인선을 거론하며 인맥 중심 인사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그는 김현지 실장이 올해도 국감 증인석에 서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대통령에게 ‘경·성 라인’과 인사의 연을 끊고 의혹 기관들의 선임 경위와 인사 개입의 실체를 전면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655?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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