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회사 재무제표」(부제 숫자를 읽는 순간 사야 할 우량주가 보인다)이 2026년 10월 30일 나왔다. 지은이는 이대훈 지음이다. 펴낸 곳은 베가북스이다.
분야는 경제경영, 정가는 25,000원, ISBN은 9791194831518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좋은 회사 재무제표』의 이대훈 저자는 ‘김작가TV’, ‘웅달책방’, ‘달란트투자’, ‘증시각도기 TV’ 등 국내 최고 수준의 금융 및 경제 미디어가 끊임없이 조언을 구해온 검증된 기업 분석 전문가다. 20년 차 현직 M&A 파트너 회계사인 저자는 시장의 소문이나 막연한 기대감이 아닌, 장부에 각인된 실질적 당기순이익과 현금흐름이라는 명확한 수치를 기반으로 시장 변동을 꿰뚫는 가치투자의 솔루션을 집대성해 왔다.
S전자 관련 투자 성공 사례에서 입증되었듯, 그의 분석은 시장의 환상과 공포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확실한 승리의 근거를 제공한다. 신작 『좋은 회사 재무제표』는 숫자와 분석 앞에 선뜻 다가서지 못했던 초보 투자자에게는 가장 명쾌하고 안전한 투자 가이드북이 되어주며, 정교하고 실증적인 데이터가 필요한 전업투자자에게는 시장을 압도하는 냉철한 이정표를 제시한다.
주식시장에서 가격은 하루에도 수없이 흔들리지만, 기업이 지닌 본질적 가치는 그리 쉽게 훼손되지 않는다. 수많은 개인투자자가 시장의 거대한 파동과 잘못된 소문에 휩쓸려 고점 상단 매수에 물리는 실수를 반복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매일 바뀌는 시세표 뒤편에 숨겨진 기업의 실질적 펀더멘털을 철저히 검증하지 않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대표 경제 채널 구독자들이 열광한 전문가답게 단순한 회계이론 전달에 머무르지 않는다. 이 책은 가상의 식품기업 ‘MSD그룹’의 M&A 현장과 위기 극복 스토리를 따라가며, 잡손실, 전환사채, 재고자산, 충당부채, 자사주 소각 등 핵심 장부의 비밀을 소설 읽듯 자연스럽게 터득하도록 안내한다.
기업의 실적 발표 시즌마다 불안감에 흔들리는 투자 입문자에게는 시장을 방어할 견고한 기준을 심어주고, 정확한 주가 향방의 근거가 필요한 전업투자자에게는 냉철한 실증 데이터를 제공한다.
"아무리 좋은 회사라도 너무 비싸게 사면 수익을 내기 어렵고, 반대로 주가가 내렸다고 해서 기업의 체력마저 허약해진 것은 아니다."
『좋은 회사 재무제표』는 어렵고 복잡한 회계 조항이나 단순 이론을 나열하지 않는다. 현직 베테랑 회계사인 저자가 쉬운 스토리텔링으로 내용을 풀어내어, 기업이 번 돈을 어떻게 재투자하고, 부채를 감당하며, 주주에게 이익을 돌려주는지의 선순환 과정을 직관적으로 파악하도록 이끈다.
수십 년 경력 회계법인 마스터의 정교한 시선으로 기업의 진짜 몸값을 계산하고, 불확실한 시장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평생의 투자 기준을 선사해 줄 것이다.
★★ 김작가TV, 웅달책방, 달란트투자, 증시각도기 TV가 먼저 주목한 바로 그 인물! ★★
★★ 『나쁜 회사 재무제표』 이대훈 회계사 5년 만의 신작! ★★
★★ 사경인 · 곽상준 · 김동전 전문가 3인 강력 추천! ★★ 매출이 늘었다고 좋은 회사일까? 이익이 난다고 안심해도 될까?
20년 M&A 회계사가 밝히는 장부 뒤 가짜 흑자와 진짜 알짜주의 시그널!
금리 변동, 경기 침체, 그리고 예고 없이 찾아오는 급락장까지. 주식시장에 발을 들인 개인투자자들은 매일 요동치는 차트와 시장의 소음 앞에 끊임없이 흔들린다. 수많은 투자자가 고점 매수에 물리고 손실을 반복하는 진짜 이유는 거대한 시장 변동성 뒤에 숨겨진 기업의 진짜 기초체력을 판단하지 못한 채, 분위기와 감정에 쏠려 매매하기 때문이다.
전작 『나쁜 회사 재무제표』를 통해 피해야 할 위험 기업의 경고 신호를 명쾌하게 짚어냈던 이대훈 회계사가 마침내 격변하는 시장 속에서도 끝까지 살아남아 수익을 안겨줄 알짜 기업을 가려내는 실전 지침서 『좋은 회사 재무제표』로 돌아왔다. 사경인 회계사,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 김동전 맘스터치 대표 등 투자와 경영의 최상위 전문가 3인 역시 본 도서를 강력하게 추천한다.
투자자가 원하는 것은 재무제표를 만드는 법이 아니라 읽는 법이다!
복잡한 분석이나 지루한 공식 대신 실전 스토리로 판을 읽는다!
그림이나 음악을 감상할 때 테크닉을 모두 알 필요가 없듯, 주식투자를 위해 회계사처럼 재무제표를 만들고 분개할 줄 알 필요는 없다. 투자자를 위한 재무제표는 그 출발부터 달라야 한다.
『좋은 회사 재무제표』는 단순 이론의 나열을 넘어, 독자가 직접 투자 시장에서 유망 종목을 찾아내고 검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난해하게 느껴지던 재무 수치들을 'MSD 지분 구조도', '진짜 이익 계산 프로세스', '분식회계 5단계 피라미드' 등 명료한 시각적·구조적 도표로 재정비하여, 초보자에게는 확실한 투자 안전판을, 숙련된 투자자에게는 시세를 선제적으로 읽어내는 냉철한 분석안을 선사한다.
주식을 시작하는 왕초보부터 몰래 읽고 싶은 증권가 애널리스트까지!
상위 1% 가치투자의 절대 기준과 평생의 자산 수호 무기!
초보 투자자: 가상 기업 MSD그룹의 흥망성쇠 이야기를 따라가며 17가지 우량주 선별 기준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베테랑 투자자: 본업 적자를 숨긴 잡손실, CB 전환 착시, 재고자산 회전율 속 가짜 흑자를 털어내는 베테랑 회계사의 M&A 실사 노하우를 습득한다.
더는 남의 의견이나 카더라 통신에 의존하던 수동적 매매에서 벗어나라. 수십 년 경력 M&A 마스터의 정교한 시선으로 기업의 진짜 가치를 판단하고, 불확실한 시장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평생의 투자 기준을 완성하기 바란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추천사 프롤로그 주요 등장인물 소개 MSD그룹 구조도 기업을 읽는 첫 번째 숫자 : M&A, 가면 쓴 장부를 어떻게 읽을까 기업을 읽는 두 번째 숫자 : 나무 한 그루로 회사를 읽는 법 PART 1 숫자가 말하는 회사의 실력 01 이익의 빈틈 | 잡손실 02 큰 사고의 작은 신호 | 하인리히 법칙 03 한 문장으로 설명되는 회사 | 수익구조 04 비싸게 산 흔적 | 영업권 05 내 몫의 변화 | 전환사채 06 성장의 과실은 누구에게 | 스톡옵션 07 이익과 현금 사이 | 순운전자본 08 창고에 갇힌 성장 | 재고자산 회전율 09 매출 뒤의 빈자리 | 매출채권·대손충당금 PART 2 숫자가 말하지 않는 회사의 가치 01 주주에게 돌아오는 돈 | 자기주식 02 공장보다 오래 남는 것 | 유형자산 03 장부가 적지 못한 사람의 값 | 이전·재배치 보상 04 실력인가, 환율인가 | 환손익 05 아직 오지 않은 청구서 | 충당부채 06 땅도 일해야 한다 | 투자부동산 07 아직 이익이 되지 않은 가치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08 마지막까지 남는 약속 | 신뢰 에필로그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이대훈 (지은이)
재무제표에는 회사가 어떻게 돈을 벌고 쓰는지, 얼마나 탄탄하게 운영되는지가 담겨 있다. 투자자뿐 아니라 사업가와 직장인, 구직자도 그 숫자를 제대로 읽을 수 있다면 자신에게 맞는 회사를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선택에서 겪는 실패를 조금이라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책을 쓰게 되었다.
전작 『나쁜 회사 재무제표』에서 위험한 회사를 ‘거르는 눈’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이번 『좋은 회사 재무제표』에서는 좋은 회사를 ‘고르는 눈’으로 시야를 넓힌다.
재무제표를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전작이 어려웠다는 목소리에 귀 기울여, 재무제표에는 회사가 어떻게 돈을 벌고 쓰는지, 얼마나 탄탄하게 운영되는지가 담겨 있다. 투자자뿐 아니라 사업가와 직장인, 구직자도 그 숫자를 제대로 읽을 수 있다면 자신에게 맞는 회사를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선택에서 겪는 실패를 조금이라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책을 쓰게 되었다. 전작 『나쁜 회사 재무제표』에서 위험한 회사를 ‘거르는 눈’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이번 『좋은 회사 재무제표』에서는 좋은 회사를 ‘고르는 눈’으로 시야를 넓힌다.
재무제표를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전작이 어려웠다는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이번에는 가상의 식품 그룹을 무대로 기업의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해 가는 이야기 속에 회계 지식과 현장 경험을 담았다. 독자는 그냥 이야기를 따라가면 된다.
책을 덮을 때쯤이면 낯선 숫자와 용어가 익숙해지고, 스스로 재무제표를 펼쳐 볼 용기가 생길 것이다. 부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6년 삼일회계 법인에 입사했다. 현재 선일회계법인 파트너로 재직 중이다. 다양한 산업에 속한 기업을 대상으로 M&A와 투자유치 자문, 기업실사, 가치평가, 외부감사, 가업승계 자문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지금도 현장에서 기업의 중요한 의사 결정을 돕고 있다.
경력 현직 회계사.
부산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2006년 삼일회계법인 회계사.
2017년~ 선일회계법인 파트너 회계사.
M&A 및 투자유치 자문과 기업실사, 가치평가 전문가.
저서로는 『나쁜 회사 재무제표』 등이 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인천 영종~덕적 UAM 실증…도서 공공교통 적용 가능성 점검
▶ 인천문곡고서 김민섭 작가 만남…학생 200여 명 독서 소통
▶ 양평군 어린이 독서 프로그램 15회 운영…작가 강연으로 마무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