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4일 논평을 통해 한미관계의 균열이 커지고 있다며 정동영 장관 해임과 한미관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한미영상정보단 20주년 행사에 미국 정보 관련 핵심 인사들이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국감에서 강경화 주미대사가 밝힌 것처럼 한미 안보 정보 협력의 균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북한이 적대적 두 국가론 선언 이후 국경에 100여만 발의 지뢰를 매설한 것으로 알려졌고, 미사일 도발과 북핵 개발 진척 파악에도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이 정 장관을 해임하라는 국민적 요구에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며,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우호적인 국제 세력과 연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651?page=1&&gubun_list=all)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미일 연합훈련 제외에 한미동맹 우려 제기
▶ 국민의힘, 북한 확성기 재개 예고에 대북 대응 촉구
▶ 국민의힘, 북한 군사도발 비판하며 대통령 안보 인식 지적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