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방산림청은 10월 23일 국유림관리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과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수도권역 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운영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기관별 서비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이용 활성화와 이용객 편의 증진, 현장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위험 등산로 정비와 편의시설 확충 등 산림복지서비스의 접근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대책을 다뤘다.
박광서 산림경영과장은 기관 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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