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한국토지주택공사는 10월 23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LH AI 프론티어」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3기에는 AI 기반 업무 효율화에 관심이 많은 직원 139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1년간 AI 역량 강화 교육을 받고, 현업의 난제를 AI로 해결하며 활용 노하우를 동료들과 나눈다.
AI 프론티어는 직원의 AI 업무 활용을 이끌고 전사적인 활용 문화를 넓히기 위한 혁신인재 네트워크다. LH는 1기를 약 150명으로 구성한 데 이어 올해 초 2기 약 150명을 추가 선발했다. 1·2기 인원은 약 300명 규모다. 이 과정에서 ChatGPT와 Gemini 등 상용 AI 모델 9종을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 구독플랫폼을 시범 도입했다.
이번 출범식은 15일 열린 「LH AI 대전환」 선포식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이성훈 사장은 행사에 참석해 프론티어 대표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출범식 직후에는 AI혁신센터 주관으로 ‘AI+ 업무 활용법’ 강의가 진행됐다.
이 사장은 “AI 대전환은 경영혁신의 핵심 전략”이라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하고 편리한 AI 업무환경을 조성하고 우수 사례를 전사에 공유·확산하겠다고 밝혔다. LH는 AI 프론티어를 중심으로 현장 업무에서 AI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출처 :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보도자료 (https://www.lh.or.kr/gallery.es?mid=a10502000000&bid=0003&b_list=8&act=view&list_no=12168&nPage=1&vlist_no_npage=0&keyField=&order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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