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전·세종·경북의 전통시장과 상점가 25곳이 참여하는 충남우수시장박람회가 2026년 10월 23일 서산 종합운동장 주차장 일원에서 시작됐다. 전시·판매관과 먹거리장터 등 50개 관은 25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충남도와 중소벤처기업부, 서산시, 충남상인연합회가 공동 주최·주관한다.
시장 25곳 상품 한자리에
참여 시장·상점가는 충남 22개, 대전 1개, 세종 1개, 경북 1개다. 행사장에는 전시·판매관 37개와 먹거리장터 10개, 체험·홍보관 3개가 마련됐다.
| 항목 | 내용 |
|---|---|
| 개최 기간 | 10월 23일 ~ 10월 25일 |
| 참여 규모 | 전국 25개 전통시장·상점가: 충남 22개, 대전 1개, 세종 1개, 경북 1개 |
| 행사장 구성 | 전시·판매관 37개, 먹거리장터 10개, 체험·홍보관 3개 등 총 50개 관 |
실시간 판매 방송도 운영해 상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개막식과 행사장 방문
개막식에는 홍종완 행정부지사와 주요 내빈, 전통시장 상인 및 소상공인 등이 참석했다. 유공자 포상과 축사, 기념 세리머니, 행사장 순회가 이어졌다.
홍 부지사는 개막식 뒤 전시·판매관과 먹거리장터 등을 둘러보고 상인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그는 “전통시장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품고 서민경제를 지탱해 온 지역경제의 중심”이라며 “이번 박람회가 전통시장의 우수한 상품과 고유한 매력을 널리 알리고 상인과 도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충남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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