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단구동 세경웰러스아파트 경로당이 10월 22일 닭갈비 40인분과 쌈채소를 후원받았다. 후원자는 원주시 관설동에 있는 남이섬닭갈비 본점의 김태영 대표다.
원주시는 김 대표가 경로당을 찾아 먹거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앞으로 단구동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월 4회, 매주 목요일 닭갈비를 후원할 계획이다.
| 항목 | 내용 |
|---|---|
| 후원 장소 | 단구동 세경웰러스아파트 경로당 |
| 후원 물품 | 닭갈비 40인분, 쌈채소 |
| 향후 후원 계획 | 월 4회, 매주 목요일 단구동 관내 경로당 방문 |
지난해에도 어르신 식사 대접
김 대표는 지난해 11월과 12월에도 단구동 경로당 어르신 150여 명을 식당으로 초대해 닭갈비를 대접했다.
매주 목요일 후원 계획
김 대표는 “앞으로 월 4회(매주 목요일) 단구동 관내 경로당을 찾아가 닭갈비를 후원할 계획이며,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원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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