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관내 어린이집 4곳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328만 5,500원을 기탁했습니다.
21일 원주시청을 찾은 곳은 리첼키즈, 별을따는아이들, 잘자람, 호반써밋 어린이집입니다.
이들 어린이집은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 연 프리마켓 행사 수익금을 지정기탁 후원금으로 전달했습니다.
후원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입니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이웃과 나누는 기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물품 판매와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며 “행사 수익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원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의왕시 백운푸르내 어린이집, 138만3천원 청계동에 기탁
▶ 이천시 장호원신협, 이불 40개 기탁…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
▶ 수성구 어린이 탄소중립 공모전서 37점 수상…원아 310명 참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