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옹진 하천 쓰레기 치울 돈 1억 4,630만 원 더 받았다

  • 입력 2026.10.23 15:2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시가 2026년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 예산을 더 확보했습니다.

인천광역시는 국고보조금 1억 4,630만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이로써 올해 해당 사업의 국고보조금 총액은 20억 5,600만 원에서 22억 230만 원으로 늘었습니다.

추가 예산은 강화군에 4,630만 원, 옹진군에 1억 원이 각각 배정됩니다.

인천시는 이 예산을 수거·운반·처리에 바로 투입하고, 연내 집행 상황도 점검할 계획입니다.

출처 : 인천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광양 숯불구이축제 다회용기 31만 개 썼더니 쓰레기 3.5톤·온실가스 14톤 줄었다

▶ 거창군 웅양지부, 20여 명과 행정복지센터·하천 주변 정화

▶ 강화군, 유학생 4팀이 교동도 1박 2일 체험 담아 SNS 영상 시상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