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 5개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새 회장에 올라

  • 입력 2026.10.23 15:0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양시 제공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이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새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22일 고양시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생태관에서 열린 제29차 정례회의에서 전반기 임원 선출이 진행됐고, 김미경 의장이 회장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같은 자리에서는 이계철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이 대변인으로 선출됐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이해련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이계철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등 5개 특례시의회 의장이 참석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제28차 정례회의 회의록 승인과 제30차 정례회의 개최지 결정도 논의됐습니다. 협의회는 특례시의회의 제도적 기반 강화와 자치분권 확대를 위한 협력방안도 함께 모색했습니다.

김미경 회장은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5개 특례시의회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특례시에 걸맞은 의회의 권한과 위상을 확보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자치분권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고양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MBK 김병주 회장 국감 불출석에 “책임 회피” 비판

▶ 92세 박해룡, 제약회사 회장 출신이 사재 100억 들여 여주에 미술관 세웠다

▶ [부고] 김인(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씨 모친상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