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화도읍, 마석우리서 복지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 입력 2026.10.2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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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공

남양주시는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월 23일 마석우리 일대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찾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캠페인 현장에는 협의체 위원과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나눠주고 위기가구 신고 방법과 지원 절차를 안내했으며, 복지상담 부스도 운영했다. 시는 지역주민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일찍 발견해 적절한 복지서비스로 연결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마석우리 일대에서 주민 대상 캠페인

남양주시에 따르면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23일 마석우리 일대에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살피고, 위기가구를 발견했을 때 적절한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데 목적을 뒀다.

시는 지역주민이 가까운 이웃의 어려움에 관심을 기울이고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마석우리 일대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주민에게는 위기가구를 신고하는 방법과 신고 뒤 지원이 이뤄지는 절차도 안내했다. 시가 밝힌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현장 안내와 홍보, 위기가구 신고 방법 및 지원 절차 설명이었다.

안내문·홍보 물품 배부하고 신고 절차 설명

현장에 나온 협의체 위원과 공무원 등 20여 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찾아내기 위한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안내 활동에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했을 때 신고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신고와 지원 절차에 관한 정보를 제공했다. 시는 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알맞은 복지서비스와 연결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단순히 안내물을 배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위기가구 신고 방법과 지원 절차를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필요한 경우 제보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관련 내용을 안내했다. 참여 인원은 협의체 위원과 공무원 등을 합해 20여 명으로 집계됐다. 남양주시는 이들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안내 활동을 했다고 전했다.

복지상담 부스 운영해 서비스 정보 제공

협의체는 캠페인과 함께 복지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시민들에게 복지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했으며,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있는지 살피고 적극적으로 제보해 달라고 독려했다. 시는 지역주민의 관심과 제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일찍 발견하고, 적절한 복지서비스로 연결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현장 안내와 상담 부스 운영은 모두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활동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부스에서 복지서비스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었고, 참여자들은 위기가구 신고 방법과 지원 절차를 안내했다. 남양주시는 지역주민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도록 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관한 제보를 독려하는 내용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의체와 행정복지센터, 발굴 활동 지속 방침

황정순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발굴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 위원장은 위기가구 발굴과 필요한 지원이 제때 이뤄지도록 현장 중심 활동을 계속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복지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센터장은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위기가구 발굴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 협의체와 공무원 등은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신고 방법과 지원 절차를 안내했으며, 상담 부스를 통해 복지서비스 정보를 제공했다.

남양주시는 이번 캠페인이 지역주민의 관심과 제보를 바탕으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도록 마련됐다고 밝혔다. 황정순 민간위원장은 현장 중심 발굴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했으며, 유형식 센터장은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남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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