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의회 이진아 부의장이 제8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시상식은 10월 2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의정행정 대상은 경기도민과 시·군민의 권익 증진, 지역사회 발전,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사)경기언론인협회가 수여하는 상입니다.
이진아 부의장은 제9대 파주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해 왔습니다.
또 시민 생활과 밀접한 입법과 정책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복리 증진에 힘써 왔습니다.
특히 「파주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파주시 파크골프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등을 발의하며 청년 일자리 확대,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노력했습니다.
이진아 부의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라는 뜻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지역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의 권익 증진과 파주시의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파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경기도, 시·군 특화농수산물 연계산업 지원 조례안 입법예고
▶ 충북도의회 임시회 마무리, 조례안 22건 등 83건 처리
▶ 안성시의회, 30일까지 임시회…조례안 등 31건 심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