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뇌성마비복지회는 세계 뇌성마비의 날을 기념해 10월 22일 제44회 오뚜기축제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전국의 뇌성마비인과 가족, 후원회원, 자원봉사자가 모였다.
참가자들은 행사에서 서로의 경험과 정을 나누고 화합을 도모했다. 행사의 취지는 기념일을 함께 보내는 데 그치지 않고, 뇌성마비인과 가족 등이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데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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